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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UPEX팀 지수: 일 중심 문화의 자부심이 단단하게 자리잡음
SUPEX팀 지수 91.2%, 전사 평균 86.5점은 2024년 '과도기'를 지나 안정화 초입에 들어섰음을 보여줌. 선명한 목표(90.0)와 철저한 실행력(87.2)이 상위권을 형성하며, 일 중심·성과 지향 문화에 대한 자부심은 여전히 유지됨. 다만 합치도 67.1은 구성원 간 체감 편차가 남아있음을 시사하므로, 현재 86.5점을 88점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체감의 고른 확산이 필요함.
2. 조직 건강: 외생요인 영역이 유일한 하회 지점
개선 목표는 현재 81.4점에서 85점 수준으로 상향. 5 Conditions 중 조직 건강만이 유일하게 전사 평균을 하회하며, 합치도도 58.9로 가장 낮아 구성원 간 인식 격차가 뚜렷함. 워라밸(60.5)과 구성원 컨디션 관리(72.5)가 병목으로, 내재적 동기는 강세이나 외생요인 영역은 여전히 개선의 여지가 확인됨.
3. 웰니스 지수: 지속 가능성 신호에 진지하게 호응할 시점
개선 목표는 현재 80.1점에서 85점 수준으로 제고. 겸손 지수(86.8)·리더십 지수(89.4)는 양호하나 웰니스 지수만 80선에 머물러, 리더가 만든 실행 동력과 구성원이 체감하는 지속 가능성 사이의 간극을 보여줌. 보상 적정성(79.4) 역시 Fortune 500 글로벌 벤치마크에서도 낮게 나타나는 구조적 이슈이나, 협의회 차원의 체감 개선은 별개로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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